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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일단 존경을 표한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상 인터넷을 신경 안쓸 수가 없을텐데 이런 소신있는 발언한 점 대단하게 평가한다.  사회악들을 사회악이라고 말한 것 뿐인데 욕먹으니 안타깝기도 하고. 

그리고 메퇘지들이 쿵쾅댄다고 너무 마음쓰지 마라 산이 혹은 이 글을 보는 아이들아.  여러 페들을 분석한 결과,  일반적으로 다들 무능하고 개멍한 빡대에 못생기기까지 해서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멸시받으며 살아온 탓에 분노와 열등감으로 휩싸인 인생들을 살아온 애들이 미임.  종 자체가 열등한 유전자를 가진 애들이라 이성과 논리가 통하지 않고 그릇된 감성으로만 행동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음.  페미들은 애초에 백해무익하니 료로 쓰는게 젤 현명하지만, 꼴에 미도 생명체라고 생명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미를 사회에 쓰려면 평생 빛도 안 들어오는 하수구같이 어둡고 지하 깊은 곳에서 평생을 박아두고  일만하게 시키는 방법만이 유일한듯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브랜뉴 뮤직이 사과를 하나요 ?? 

산이가 잘못된 페미니스트 워마드 메갈들이 먼저  무대위의 아티스트에게 최악의 매너로 테러에 가까운 짓을 했는데 

그정도 말도 못합니까 ?   제대로 정신 박힌 여자들은 페미들 안좋아합니다.  

산이가 래퍼고. 당연히 래퍼로서 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랩을 할수있는건데 .. 뭐가 잘못됬습니까 ? 


결국 돈인가요 ?  그러나 산이는 전혀 잘못한게 없습니다.



평소에 악플 등 비난에 마음 아파하시는 연예인분들 보면서 같이 마음 아파지고 그냥 안보고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아쉬운 마음이  종종 들곤 했는데 산이행님이 제대로 실천해주시네요. 사회흐름을 잘 알고계신것 같아요ㅋㅋㅋ 대한민국페미들은 대한민국 정상적 여성들의 극소수입니다... 그 극소수가 소리높여 말하는것 뿐.. 대부분의 여성들은 신경도 쓰지 않아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SAN E SWAG~!


페미니스트에 대해서 안좋은 인식같은게 없었음. 진짜로. 여성과 남성은 평등해야됨. 맞는말임.  여성이 하는일은 남성이 할 수있고 남성이 하는 일도 여성이 할 수있음.


인터넷에서 페미니스트가 한창일때 솔직히 우리나라도 제대로 되가는구나 싶었음. 미국을 예로 들어서, 남성 혹은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인 직업이 하나둘씩 바뀌어감. (전기공사 엔지니어, 웨딩플래너, 소방관, 간호사등등..)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넷상에서 페미니스트라 주장하는 이들의 말과 행태를 보면 말이 아님; 페미니스트인지 단순 남성혐오인지 모르겠음.. 시작은 좋았음. 남성/여성 차별적 단어를


바꿔야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진짜 올바르게 남녀평등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발언들이 진짜 단순 남성혐오같음. 페미니스트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트위터에 많던데,


트윗을 읽다보면 여성을 결국 약자로 비추게 하는 경향이 강하고 여성 단독으로 가져갈 수있는 이익이 생기면 열성으로 환호하고 남성이 이익을 받으려하면 욕을 해댐. (대표적인게 군가산점제나 남성인권보호소에 관한 것..)


남성/여성 둘다 보호가 필요하고 지원이 필요한 존재 아닌가 싶은데 이사람들 글들은 진짜 남녀평등이 목적인지 그저 여성우월이 목적인지 알수가 없음.


차라리 개노답 유교에서 나온 가부장제의 폐해를 절실히 겪고 알고 계신 40~50대 분들이 페미니스트를 주장하고 나서면 지원하지 현 20~30대 페미니스트들은 대다수가 저런상태니 좋은 생각이 안생김.


산이를 보면 베오울프 딜레마가 떠오른다.

2007년 개봉한 영화 베오울프는 마녀와의 싸움에서 중대한 선택을 하게된다. 

승산없어보이는 싸움을 할지 아니면 마녀의 제안대로 잠깐 비겁하지만 부와 권력을 가진 영광스런 삶을 살지를.... 

그 선택에 따른 후회는 결국 그의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 그를 놓아주지를 않았고 세상에서 가장 명예롭고 부와 권력을 가졌다고 알려진 

그는 결국 지옥같은 삶을 살다가 다행히도 노년의 마지막 순간  명예회복 할 기회가 생겨 터프하게 생을 마감하는  불쌍한 왕이 되는 것이다. 


나는 어릴때부터  산이 노래 좋아했는데 일이 자꾸 꼬여가는 것 같아 아쉽다. 

산이가 아직 철 없어서 이러는 것 같지는 않다. 자기 분야에 오랜 기간 텃밭을 일군 전문가이며 나이도 많으니 

뭔가 자기가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러는거겟지. 



솔까 산이가 이럴 수 있는 건 정의롭고 착한 부모 밑에서 어릴 때 보호받으며 커왔고 또 올바른 가정교육을 받고 잘 자랐기 때문이란 생각이다. 

산이가 눈치를 까고 하는지 모르고 하는지는 모르겟으나 여러 고민이 많은 줄로 아는데 산이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내 악플을 읽고 

잠깐 생각하고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자 적는다. 


우선 대한민국 정칠 살짝 얘기해얀다.  과거 대한민국 60~90's 시대는 오늘날 60%를 상회하는 불로소득자가 있는 것과는 달리  

남녀 할것없이 거의 90% 이상이 노동소득자가 다수였고 그들은 제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었다.  

때문에 보수집권당에 반대하던 오늘날 민주당진영이라 할 수 세력들은 그 노동자들의 표를 받기 위해  억압과 탄압받는 노동자들이란 슬로건을 내세운다.  

노사간 사회갈등을 조장해 노동자들을 자극하며 표를 모은다. 이것이 오늘은 그 주체가 시대에 따라 노사에서 남녀로 변했을 뿐이지 그 흐름은 비슷하게 보인다. 


2천년대 들어서면서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으로 급변하며 

 제조산업이 국가의 주력사업에서 서서히 밀려나는 양상을 띈다. 노동자들도 줄었으며 나아가 노동자들의 투표 참여 특히, 

성인 남성들의 투표참여가 저조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여자들의 투표참여율이 남자에 비해 매우 높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다수표를 가진 여성세력들이 사회 곳곳에서 조직을 결성해서 움직인다. 

그래서 오늘날 민노당이나 민주당 진영 출신들은 진보당으로 탈바꿈하며.... 쉽게말해 노동자들 쌩까고 여성단체 , 맘충단체 등 여러 여자단체 만들어서 

표밭을 일군다.  즉,  지금에 민주당 진영 표는 여성이 주력이고 그 핵심은 여성계, 여성단체인 것이다. 


다시 과거로 좀 거슬러 올라가 17대 총선 즈음해서부터 시작해 지금까지를 보면 민주당 진영에선 이젠 노동자표는 걍 가끔 받아먹는 보너스 표고 주력 핵심 표는 여성표라는 걸 알 수있다.

즉, 여성계, 여성단체, 그 밑으로 줄이은 페미집단 문화 등등은 인위적으로 조성된것이며 앞으로 향후 10여년은 여성과 남성이 싸우는 분위기로 간다고 봐얀다. 

이것은 비단 새로운 것도 아니며 이미 70~80년대 프랑스를 비롯해 확산된 사회운동에 미국에서도 이미 다 있어왔던 것으로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70후반 일본사회운동에서도 이러한 양상을 뗬는데 여기에서 영감을 받은 일본의 한 작가는 80년대 여성 사회운동을 보면서 영감을 받아 젠트라, 만트라라는 

남녀가 각자 다른 행성에 주둔하며 전쟁하는 애니메이션 마크로스를 발표해 대박을 치른바 있고

81년에 개봉한 혁명을 다룬 Z건담에서도 여성이 세상을 변화 시키고 있다며 아즈나블 샤아의 대사를 통해 나름에 개인적 메시지를 내논바 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돌아와 

어차피 남녀 대립이든 갈등이든 돈 많은 남자들은 뭐 아쉬울 것도 없고 걍 이 분위기 타고 이쁜 여자들 골라 비위 쪼금만 맞춰주고  사귀고 델꼬 놀고 

그러면서  즐기면 그만인 시대에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산이가 나서서 이러니깐 정말 나는 최근 내가 보아온 경제논리로는 도무지 납득이 되질 않는다. 


다시말해 현시대에서 본 선비 중에 최고 선비같단 생각이다. 

문득 영화배우 김민선 생각이 난다. 패션모델 출신인 초미녀 김민선은 친근한 이미지와  상당한 미모력을 과시하며 국민배우로 발돋음 하고있었다. 

그러던 그녀가 지난 2007년 광우병 사태 때 각본대로 주고 받는 정치 패싸움에 공연히 끼어들어 청산가리 발언을 햇다가는 오늘날 

김규리로 이름을 바꾸면서까지 아직까지 힘든 영화인생을 살고있는 것이다. 


인간적으로 김민선은 정의롭고 순수했을 뿐인데  여러 단체와 언론인들이 물어 뜯으면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며 빛났어야 할 시기에 

그러지 못한채 늙고만 아쉬운 사건이 있었다.  최근들어 드문드문 활동한다지만 그녀는 이미 지난 시대에 배우일 뿐인것이다. 


김민선의 문제는 당시 그렇게 청산가리 발언을 하고 자신이 기댈 단체라던지 지지세력이 전혀 없이 그냥 탁트인 개활지역에서 발업저글링이 둘러싸서 뚜드려 댄 탓에

맥없이 무너지게 되었는데 지금 산이가 김민선처럼 기댈 곳 없이 이리떼들이 둘러싼 초원위에서 혼자서 날선 정의로운 칼을 빼든 모습같아 안타깝다.  

우선 도피 할 대피소라던지 뭔가 백그라운드를 형성하고 시작했어야 하지 않았냐... 하긴... 만약 산이가 그런거 계산하는 사람이라면 지금과 같은 발언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지금 가장 빛나고 힙합이나 대중음악 대한민국 문화 그 중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산이가

자신의 분야에서 정말 역사적인 전설로 남을지 아니면 아무런 보람도 끝도 없는 아수라장에 뗘들어 베르세르크에 가츠처럼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 걸레짝마냥

죽도록 싸움만 할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아무것도 남는거 없는 끝없는 싸움..... 

지금 이 남녀 사회갈등은 기획적인 것으로써 계속 여러 형태로 조장되는 것이며 끝이 없다. 


사회 기획조장 하는 놈들은 맨날 그것만 생각하고 그짓만 해댄다 당해낼 재간은 아무도 없다. 

단지 그 윗대가리 놈들이 좀 양심을 조금만 가지고 잘해주길 기도할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음악인은 음악 열심히 아름다운 음악해서 세상에 일조하고

노동자는 생산하고 그러다 돈 되고 시간 여유 되면 이런데서 헛소리나 하는 

망할 술주정뱅이 같은 짓이나 하는거지. 


지금 여성운동이다뭐다 하는 쟤네들도 저렇게 뭉쳐봐야 즤들끼리도 서열 경쟁 치열하고 

오물이다. 쟈들이 더 끈끈한 결속력과 단합을 부추기는 건 어쩜 산이처럼 까기 좋은 공공의 적이 생기는 일일뿐이지


산이는 지금 기댈 곳이 없다 더 가봐야 재물임.


산이는 내가 진짜 유일하게 존경하는 래퍼. 연예인이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용기내기가 엄청 힘든건데 리얼 상남자 래퍼.  멋있는척 상남자인척 세상 다산척하는것들은 지금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산이만 유일하게 목소리를 냄. 우리 팬들이 이럴때일수록  산이 지지해주고 힘내라고 말한마디 더 해줍시당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라고 해도 

남에게 피해를 줘가면서 자기의 생각을 추구하는 짓은 그게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맞지 않은거지,,, 

진심,,,페미니슴이 무슨 뜻인지 알고 저러는건지는 모르겟다,,,

여성의 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건 좋지만 남을 깍아내리면서까지 저러고 싶을까 의문이 드넹

그리고 지금이 무슨 언론에서 누가 나쁘고 좋다라고 한다고 그치그치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감,,, 

정보가 넘쳐 흐르는 사회에서 사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지 입맛대로 골라먹는것인대 그러다 언제 영양실종 걸릴지 모르는것,,,,


결국 저기만 손해라는걸 왜 모를까


방금 모닝와이드 보고왔는데 모닝와이드에서는 웅앵웅에 모자이크 먹이고

산이형이 무대에서 하는말 내보내면서 출처 youtube (끝,페이지 기제없음)

웜메들 산이 욕하는 펫말 다 모자이크처리하고 단순 야유로 취급 무엇?

이런식으로 언론에서 혜화역마냥 누가봐도 한쪽을 보호하니까 지들이 뭐라도 되는마냥 웅앵웅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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